2009년 11월 8일 일요일

갈림길

갈림길..

 

내가 하고싶은 일.. 프로그래머.

 

난 프로그래밍 하는것을 좋아한다. 프로그래밍이 쉬워서 그런것은 아니다.

물론 프로그래밍 정말 어렵다. 하지만...

그 어려운 것을 해결하고 풀었을때 난 정말 기쁘다.

그 기분을 몇번이고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싶어한다. 절대 질릴수 없는 그 기쁨..

 

그래서 시작된 나의 프로그래밍...

 

지금 난 갈림길에.. 아니.. 갈림길중 또 하나를 선택하였다..

처음에는 프로그래머가 되자는.. 길을..

이번에는 프로그래머로서 좀더 발전하기위해. 영어를 하자는 길을.

 

이 선택으로 나의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는 나도.. 누구도 모른다.

하지만.. 난.. 그 어떤 선택보다 지금의 선택이 좋은 선택이라고 믿고있다.

난 우물안 개구리가 아닌.. 좀더 넓은 무대에서 놀아보고 싶다.

좀더 좀더 큰 무대에서 말이다.

작은 나는 싫다.

큰 꿈을 가진 내가 되고싶다.

 

책을 많이 읽지않는 내가..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책을 본적이 있다.

그 어떤 결과가 나왔던 그것은 자기 자신이 선택한 결과라는 머 그런 내용이다.

이번 나의선택으로 인해 새로운 결과가 나올것이다.

그 결과가 좋게 하기위해 나는 노력하고 또 노력할것이다.

나중에 후회하는것은 정말 싫으니까..

 

그림출처 : http://ask.nate.com/qna/view.html?n=6278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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