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6일 목요일

09/08/05 Old City

올드시티 내부의 모습..

아.. 세부사항 설명하기 어렵다;;; 패스~!

;;

 

올드시티 외부를 한바퀴 돌면서 주위에 있는 교회랑 여행장소(?)

나홀로 여행..

정말 따가운 햇살에 눈도아프고.. 내 피부도 따갑다고 아우성치는 하루였다.

아.. 귀찮다고 선크림 안바른.. 나의.. 바보같은.. -0-

다음부터는 발라야겠다..

잠시 휴식을 취하다가 만난 외국인..

서로 인사하며 몇마디 나누고 사진을 찍었다..

이메일을 알려주면 사진 보내줄려고했는데 컴맹이라고 하신다..

어쩔수 없지 머..

사진젤 뒤의 알수없는.. 도로사진은.. Franch Hill에서 내려야했는데..

나의 착각...으로.. 못내려서 정말 먼 길을 또다시 걸어서 돌아와야만 했다.

 

 

댓글 1개:

  1. 용환아 아빠다 순간순간마다 사진은 물론 댓글까지올리느냐고 수고가 많다. 아빠가 보기에 좀 아쉬운점이 보인다.

    외국인과 사진촬영할때도 좀더 친숙함을 보였으면 좋겠다.그리고

    너도 가는 곳곳마다 인물사진도 찍고 더많은 외국인 특히 젊은학생들과 많은 사진을 찍었으면 한다.

    이제 너가 이스라엘에서 생활한지도 벌써 7일이 지나가는구나

    우리속담에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있다.너는 벌써 55%는 달성했다.

    그곳에서 생활하다보면 우리나라와 똑같이 좋은사람이 있는가하면

    못된사람도 있다. 어떤때는 굴욕적일때도 있을것이다.그때그때마다

    기도하며 예수님 섬김의 모습을생각하기바란다.

    너가 그곳에서 괴롭고 눈물 흘림이 나중에 많은 보람과 더 큰 성공의

    열매가 될것이다.

    아빠는 고향에서 너의고향 동해에 올때는 가방 하나가지고와서

    어려움이없었겠니... 같은 민족끼리도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는데 너는 이국땅에서 .... 앞으로 생활하면 할수록 더 큰 실현도 기쁨도 있을것이다. 그렿지만 나는 네아들 용환이을 믿고 기도한다.

    그리고 무엇을하던 결정할때 너가옳은일이라 생각하면 추진하여라

    그리고 아빠한테 알려만다오. 앞으로 너가 넘어야 할큰산이 기다린다는 사실은 잊지말고 피하려고도 하지말고 부딪혀서 해결할려고하는 적극적인 사고지향적인 마음을 가져라...

    그리고 항상어려울때마다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오늘도 우리가족은 너를위해 기도 하고있단다.

    아빠,엄마,누나가 기도하고 너는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이 인도한다는 사실을 잊지말것을......















    기도하는사람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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