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5일 수요일

09/08/03 Kibbutz Program Center

일단 텔아비브를 가기위해선 Central Bus Station으로 가야한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여기 이스라엘도 시외버스와 시내버스가 나누어진다. 즉 Central Bus Station은

시외버스와 비슷하다고도 할수 있다.

예루살렘 Franch Hill 에서 28번 버스를 타고 Central Bus Station에 도착하고 난뒤 한컷

여기에 올때에도 운전기사의 도움을 받았다.. 왜냐면. 난 여기가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는 처음 오는것이여서 어디에서 내릴지 전혀 모르기때문이다.. 하하.. 모든길을 물어보고 신중히 다녀야했다..

 

텔아비브행 버스를 타고

텔아비브에서 Benyehada St을 가로지르는 Frishman St로 갔다..

Frishman거리에 올때에도 역시 운전기사아저씨.. 도와주세요.. 하하..;;

Where is I don't know Frishman

tell me please.

솔직히 이게 맞는말인지 나도 모른다.. 하지만 알아는 듣더라..;;

 

드디어 키부츠 센터 앞에 도착..

자 이제 부딪혀보자!!..

 

들어가니 2분의 아줌마..;;가 계셨다;;

Hi..

I want to Kibbutz Volunteer.

그랬더니.. 예약 하셨나요 하고 물어본다..

예약 안했다고 하니..

지금은 자리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언제쯤 자리가 날지 물어보니..

지금으로선 계획도 없고 자기도 모르겠다고 그런다.. 이런.. -0-;;

그래서 나는.. 음.. 나는 한국에서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가기는 아쉽다..

기념으로 사진한장 찍어달라고 했더니 사진찍는것을 싫어한다고 한다..

이런. -0- 정말!!

이쁘다고.. 찍자고 해도 싫단다.. 그러면서 옆에분을 추천해주신다..

그래서 난 옆에분에게 사진찍자고 했더니 좋아라 하신다..

그래서 찍은 한컷.. 아. 사진기가 눌렀는데 안터지다가 갑자기 찍혔다..

확인을 해볼걸.. 안해봐서 이런 사진밖에 없다 ㅠㅠ

각각 명함을 준뒤에 이메일 주소를 받았다.. 왜냐면.. 사진을 보내줘야 하니까.. 후훗..

 

댓글 1개:

  1. 용환아 이국땅에서 고생이 많구나

    아빠는 너를 믿는다. 어떤어려움이 오더라도 너를 인도하는이는

    너가 믿는 하나님이다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않된다.

    너에게는 배후에서 기도하는 목사님, 우리가족이 있다는 사실

    너가 출국하기전 처음마음 그대로를 잊어서는 안된다.

    아빠 또한 너를믿고 기도한단다. 키브츠는 안되도 좋아 그곳에서

    너가 먼저 그문화를 이해하고 준비가 되을때 유럽을 계획함이 좋을것같다.또한 예루살렘 에도 세계에서 알아주는 공대도있는줄 알고있다. 그곳도 견학하고 단기과정이나,석사과정도 알아보고 등등...

    그리고 여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는 아빠가 장기저리로 대출해줄수는있다.

    그리고 10일날 사모님이 가시면 숙소는 해결이될것이다.

    그리고 센타를 떠날때 인사갂듯이하고 학생 신분이니까 약간에

    감사헌금은하고 나중에 돈벌어서 신세값는다고 하고 한국에 나오면

    동해에도 한번 방문해 달라고해라.

    아무쪼록 건강하고 기도하고 앞으로1년이 너에게 가장 힘들고 어렵고 가장 중요한 시기다. 가는데까지 기도하는 심정으로 가는 거야

    너의길을인도하는자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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