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일 일요일

09/07/31 예루살렘 센터주위 둘러보기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의 처음 맞이하는 아침.. 점심.. 저녁..

낮에 센터 주위를 한바퀴 돌아보았다 대략 1시간??

아... 그런데 금요일이라서.. 사람을 딱 14명 보았다.. 말을 건 사람이 아니라..

그냥 길거리에서 본사람이 14명이였다.. 차들도 거의 안다니고..

꼭 무슨 영화에 나오는 아무도 안사는 그런 곳 같았다.

안타까운것은.. 사진기를 안가지고 나갔던것이다 ㅠㅠ

 

그런데.. 예루살렘의 집은 너무 똑같이 생겼다.

벽돌이 다 똑같은 색에 똑같이 생겼다..

즉.. 집이 다 똑같다 .. 처음오는 사람 고생좀 해봐라 이런거 같다..

정말.. 방금 걸었던길인데도 다시 돌아가기 어렵다;;

다행히 이곳 센터의 전도사님이 같이 다녀주셔서 길을 잃어버리지 않을 수 있었다.

 

저녁을 먹고 아니 먹기전에.. 다시 밖을 나갔다. 전망산인가. 맞나 모르겠다..

다시 물어봐야겠다.

어쨌든.. 몇분을 걸으니 전망이 아주 조은 곳...

즉 전망산에 도착하였다. 한장 사삭..

사실. 앉아서가 아니라 서서 찍을려고했는데.. 무섭더라..

바람도 좀 불고 무엇보다 앉아있는 곳 바로 아래는 좀.. 높다;; 떨어지면 ...;;

 

저기 보이는 노란색 지붕이 있는 황금사원의 돔 지붕이닷..

아쉬운점은 해가 지고있는 저녁이라서.. 사진이 어둡다는 것이닷 ㅠㅠ

 

이것은.. 바로 근처에 있던 것인데... 사람들 이름이라고한다.

단.. 이사람들은. 무진장 부자인가 보다.. 우리나라도 따진다면

1억원 이상의 돈을 기부한 사람들의 명단이다..

아.. 근데 멀 짓는데 기부한 사람들이였지;; 컥.. ;;;

 

댓글 없음:

댓글 쓰기